![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USA투데이=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090930080751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미국 지역 매체 버펄로 뉴스는 9일(한국시간) "(세일런 필드를 홈으로 사용하는) 토론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 버펄로 바이슨은 올 시즌 홈 경기를 세일런 필드가 아닌 미국 뉴저지주 트렌턴에 있는 6천200석 규모의 야구장에서 치르기로 했다"며 "이는 토론토 구단이 세일런 필드를 사용하기로 하면서 벌어진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캐나다 매체인 스포츠 넷도 같은 소식을 알리며 "캐나다가 국경 봉쇄를 풀지 않았다"며 "토론토는 버펄로에서 경기를 치러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캐나다가 모든 입국자에게 자가격리를 명령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토론토 구단은 지난 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 버펄로 바이슨의 홈구장인 미국 뉴욕주 버펄로 세일런 필드를 임시 홈구장으로 활용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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