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테티엔전 선제골 득점후 기뻐하는 황의조(가운데) [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1210242401309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보르도는 전반 5분 메흐디 제르칸이 페널티킥을 얻었다. 키커로 나선 황의조가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올 시즌 팀 내 최다 득점자인 황의조는 리그앙 4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11호 골을 기록했다.
최근 3연패를 포함해 정규리그 10경기에서 1승 1무 8패로 부진한 보르도는 15위(승점 36)로 추락했다.
2연승을 달린 생테티엔은 13위(승점 39)로 올라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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