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의 인종차별 반대 영상에 출연한 박지성. [AFC 인스타그램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1210320902068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일명 ‘개고기송’으로 알려진 당시 응원가에는 “지성, 네가 어디에 있던 너의 조국에서는 개를 먹는다. 하지만 공영주택에서 쥐를 잡아먹는 리버풀보다는 훨씬 낫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당시 누리꾼들은 “‘개고기송’은 한국에 대한 인종차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며 응원가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지성은 은퇴 후 인종차별에 반대한다는 광고를 찍었다.
지난해 아시아축구연맹(AFC)은 공식 트위터 계정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벌인 바 있다.
박지성은 이 캠페인의 첫 주인공으로 나와 인종 차별을 반대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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