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후 케인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사진과 함께 “1점밖에 얻지 못해 실망스럽다. (하지만) 큰 주가 오고 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에 30만 명에 가까운 팔로워들이 ‘좋아요’를 눌러 공감을 표시하는 한편, 그의 부상을 염려하는 2천여 개의 댓글을 달았다.
케인의 부상에 크게 상심한 일부 팬은 “내 발목을 가져가라”며 케인과의 일심동체를 강조했다.
또 다른 팬은 “토트넘은 당신을 데리고 있을 자격이 없다”며 토트넘을 떠날 것을 촉구했다.
일부 팬은 바르셀로나 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라는 조언을 하기도 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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