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그의 경질 배경을 둘러싸고 갖가지 소문이 나돌고 있다.
그중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모리뉴 감독이 슈퍼리그 창설에 반대했기 때문이라는 소문이다.
이에 다니엘 레비 회장이 모리뉴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는 게 주요 골자다.
레비 회장은 슈퍼리그의 초청을 기꺼이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BBC는 이 같은 소문에 대해 “모리뉴 감독의 경질은 슈퍼리그와 관계 없다”고 일축했다.
이에 올 시즌이 끝난 후 그의 거취가 결정될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했다.
그러나, 레비 회장은 카라바오 결승전을 일주일 앞두고 모리뉴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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