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마시는 장하나. [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30161659015665e8e94108722011644204.jpg&nmt=19)
두 번째 홀까지 치른 장하나는 발목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를 포기했다.
장하나는 정밀 진단을 받으러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했다.
장하나는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0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뛰어들 발판을 마련했지만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경기를 기권, 아쉬움을 주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 또는 준우승을 하면 KLPGA 투어 사상 최초로 통산 상금 50억원을 돌파할 수 있었으나 다음 기회로 미룰 수 밖에 없게 됐다 .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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