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복귀를 준비하는 최지만 [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101729370454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두 경기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치고, 올해 처음으로 3안타 경기를 한 최지만은 마이너리그 시즌 타율을 0.214에서 0.316(19타수 6안타)으로 끌어 올렸다.
최지만은 1회초 1사 2루에서 상대 우완 선발 요한 오비에도를 공략해 2루수 내야 안타를 치며 타점을 올렸다.
4회 1루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6회 우완 불펜 토머스 파슨스를 공략해 우전 안타를 쳤다.
8회에는 2루 땅볼로 돌아섰다.
더럼은 연장 접전 끝에 멤피스에 6-7로 패했다.
재활을 마친 최지만은 5월 5일부터 마이너리그에서 실전 감각을 키우고 있다.
탬파베이는 '마이너리그 30타석 소화'를 복귀 조건으로 꼽았다.
최지만은 트리플A 개막 후 5경기에 출전해 23타석을 소화했다. 2경기 정도만 더 치르면 30타석을 채울 수 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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