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닷컴에 따르면, 양현종은 이 기간 7.2이닝 동안 12개의 삼진을 잡았고, 1.1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MLB닷컴은 양현종이 KBO에서 2017시즌 정규리그 및 플레이오프 MVP 출신이라며, 두 차례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다고 소개했다.
MLB닷컴은 아돌리스 가르시아를 이 기간 가장 뜨거운 신인 1위로 선정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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