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넨워스와 하이 파이브 하는 김하성(왼쪽) [USA투데이스포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2409293804623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김하성은 8-1로 앞선 8회말 무사 1루, 사이드암 와이엇 밀스의 시속 146㎞ 싱커를 잡아당겼다.
공은 3루수와 베이스 사이를 뚫었고, 외야 펜스를 맞고 굴절됐다.
김하성은 최근 4경기 연속 장타를 치고 있다.
3회 3루수 뜬공, 6회에는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5회 볼넷을 얻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10에서 0.214(103타수 22안타)로 올랐다.
다르빗슈 유는 7이닝 7피안타 1실점 호투로 시즌 5승(1패)째를 챙겼고,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는 2회 선제 솔로포, 7회 쐐기를 박는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타티스 주니어는 홈런 13개로 이 부문 내셔널리그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