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현재 24타수 9안타, 타율 0.375를 기록중이다.
1991년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입양된 레프스나이더는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뉴욕 양키스에 5라운드에 지명됐다.
이후 저니맨으로 여러 팀에서 뛰었다.
지난해에는 추신수와 함께 텍사스 레인더스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15경기에 나와 타율 0.200 출루율 0.265 장타율 0.233을 기록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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