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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소녀팬에 라켓 선물하는 윔블던 대회 우승자 조코비치

2021-07-12 19:44:57

(런던 AP=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한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자신의 이름(Novak)으로 오행시를 작성한 한 소녀팬에게 라켓을 선물하고 있다. 이날 결승에서 조코비치는 3시간 23분의 승부 끝에 상대 마테오 베레티니(9위·이탈리아)를 3-1(6-7<4-7> 6-4 6-4 6-3)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런던 AP=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한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자신의 이름(Novak)으로 오행시를 작성한 한 소녀팬에게 라켓을 선물하고 있다. 이날 결승에서 조코비치는 3시간 23분의 승부 끝에 상대 마테오 베레티니(9위·이탈리아)를 3-1(6-7<4-7> 6-4 6-4 6-3)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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