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2417262307582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김하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방문경기에서 볼넷 1개만 고르고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212에서 0.209로 떨어졌다.
샌디에이고가 3-2로 앞선 4회초에는 2사 후 볼넷을 골라 출루했으나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1점 차 리드가 계속된 6회초에는 2사 1루에서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샌디에이고가 5-2로 앞선 8회초 2사 3루에서 네 번째 타석에서는 3루 땅볼로 아웃됐다.
5-2로 승리한 샌디에이고는 3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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