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 어슬레틱'의 켄 로젠탈 기자는 29일(미국시간) "샌디에이가 워싱턴 내셔널스 선발 슈어저 영입이 임박했다"고 전했다.
슈어저는 이날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샌디에이고는 올 시즌을 앞두고 다르빗슈 유를 비롯해 블레이크스넬 등 특급 선수들을 영입한 바 있다.
이들로도 부족하자 또다시 폭풍 영입전을 펼치고 있다.
[댈러스(미국 텍사스주)=장성훈 기자]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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