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스센터에 입성한 류현진.[토론토 공식 트위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30181617077214fed20d30424173103211.jpg&nmt=19)
토론토 구단으로서는 670일 만이고, 류현진으로서는 토론토 입단 후 처음으로 홈구장에 서게 됐다.
토론토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11차례 경기를 홈에서 치를 예정이다.
30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0승을 달성한 류현진은 경기를 마친 뒤 캐나다행에 대해 "진정한 홈에서 야구할 수 있다는 게 기대된다. 적응은 전혀 문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댈러스(미국 텍사스주)=장성훈 기자]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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