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은퇴식에서의 윤석민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252011500454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윤석민은 야구 선수로 활약할 때부터 골프에 남다른 재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대회 이후로도 2부 투어 등에 출전할 계획이다.
올해 KPGA 코리안투어에는 은퇴한 '코리안 특급' 박찬호(48)가 4월 군산CC오픈, 7월 야마하·오너스 K 오픈에 출전했으나 두 번 모두 최하위로 컷 탈락했다.
2011년에는 다승(17승), 평균 자책점(2.45), 탈삼진(178개), 승률(0.773) 부문을 휩쓸며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활약했다.
또 2008년 베이징올림픽 당시 우리나라의 금메달 획득에 앞장섰고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준우승,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우승 등 국제 대회에서도 인상적인 경기력을 발휘한 에이스다.
2014년 미국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했으나 메이저 리그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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