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현의 아이언샷 [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281944440292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오지현은 지난 1일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 통산 7승 고지에 올랐고 지난 22일 끝난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해 이번 대회에서도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2017년 이 대회 우승자이기도 한 오지현은 3라운드를 공동선두 그룹에 3타 뒤진 공동 9위(4언더파 140타)로 시작했지만, 예상하지 못한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이에 앞서 2015년 이 대회 우승자 노무라 하루(일본)는 1라운드 경기 도중에 고관절 부상을 이유로 기권했다. .이번 대회서는 모두 8명이 경기를 중도에 포기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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