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커는 “나는 우즈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라이더컵 가족의 일원이다. 그는 더 나아지고 있다”며 “ 우즈가 골프를 다시 하기 위해 지속적인 재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 라이더컵에는 함께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잘 진행되고 있다. 그는 발전하고 있다. 그는 잘하고 있고, 모든 것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우즈가 미국 라이더컵 팀의 부주장으로 코스에 복귀할 수 있다는 희망의 암시가 있었으나 스트리커는 지난주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속 그는 여전히 100%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스트리커의 이번 발언은 우즈가 코스에 다시 올 것이라는 희망의 빛을 보여주고 있다고 AP는 전했다.
우즈는 지난 2월 로스엔젤레스에서 자동차 사고로 다리를 크게 다쳤디.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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