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K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9161919460383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전반 2번 홀(파4)과 5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김주형은 6번 홀(파4)과 7번 홀(파4)에서 연속 보기로 주춤했지만, 9번 홀(파4) 버디로 잡아 전반을 마무리했다.
후반에는 버디 5개로 5타를 줄였다. 13∼15번 홀(파 5·4·4) 연속 버디로 치고 나간 김주형은 17·18번 홀(파 4·5)도 연속 버디로 마무리하며 선두 자리에서 1라운드를 마쳤다.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와 상금에서도 1위를 달리는 김주형은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서요섭(25)을 이어 다승자 반열에 오르게 된다.
이태훈은 2017년 신한동해오픈과 2019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을 이어 통산 3승을 노린다. 올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준우승한 아쉬움을 풀어낼 기회다.
최민철은 2018년 코오롱 한국오픈 우승 이후 3년 만에 통산 2승째에 도전한다. 올 시즌에는 군산CC오픈 3위가 최고 성적이었다.
디펜딩 챔피언 김비오(31)는 1언더파 70타로 공동 38위를 기록 중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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