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오른쪽)와 류호길 MBN 대표이사[MBN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9231945290999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4월 시즌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이어 올해에만 2승을 거둔 이소미는 현재 상금 순위 4위를 달리고 있다.
이소미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된다"며 "더욱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올해는 1월 이소희-신승찬(배드민턴)을 시작으로 한송이, 이소영(이상 배구), 최민정(빙상), 이재아(테니스), 박민지(골프), 안산(양궁)과 여서정(체조)이 차례로 MVP에 선정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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