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 코다[UPI=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1090556550794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고진영은 10월 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 1위에 올랐으나 2주 만에 다시 1위 자리를 코다에게 내줬다.
둘의 랭킹 포인트는 코다가 9.032점, 고진영은 9.0278점으로 불과 0.004점 차이다.
고진영과 코다는 지난주 모두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1주일이 지나면서 랭킹 포인트 산정에 포함되는 대회가 변경되며 근소한 차로 코다가 1위가 됐다.
고진영과 코다는 앞으로 2주간 열리는 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며 세계 1위 경쟁을 이어갈 예정이다.
![고진영 [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1090557180233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한국 선수는 9위 김효주(26)까지 10위 내에 4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오일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지영(25)은 168위에서 46계단이 오른 122위가 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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