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자 고진영[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11809333508251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이 대회는 올해는 총상금 500만 달러, 우승 상금은 150만 달러 규모로 열린다.
내년 대회부터 적용될 증액된 상금은 총상금과 우승 상금 모두 여자 골프 역대 최고 수준이다.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은 한 시즌 LPGA 투어 성적을 포인트로 환산한 CME 글로브 레이스 순위 상위 선수만 출전하는 대회로, 내년 대회엔 참가만 해도 4만 달러(약 4천728만원)를 보장받는다고 LPGA는 전했다.
올해는 60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18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경쟁을 펼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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