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12118321305353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의 성적을 낸 김찬은 공동 2위 선수들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3천만엔(약 3억1천만원)이다.
김찬은 10월 초 도카이 클래식 이후 1개월 반 만에 JGTO 통산 7승째를 따냈다.
가타오카와 기노시타 료스케(일본)가 나란히 16언더파 268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2020-2021시즌을 통합 운영하는 JGTO에서 김찬은 시즌 상금 1억1천209만엔을 기록, 상금 부문 1위가 됐다.
이번 시즌 JGTO 대회가 2개 남은 가운데 김찬이 상금왕에 오르면 2015년 김경태(35) 이후 6년 만에 외국인 상금왕이 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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