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모리카와[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12206235503003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의 성적을 낸 모리카와는 공동 2위인 매슈 피츠패트릭(잉글랜드)과 알렉산더 비외르크(스웨덴)를 3타 차로 따돌렸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300만 달러(약 35억7천만원)다.
모리카와는 올해 유러피언투어에서 3승을 따냈다.
유러피언투어 대상 격인 레이스 투 두바이에서 미국 선수가 1위를 차지한 것은 올해 모리카와가 처음이다.
모리카와는 이번 대회 개막을 앞두고 유러피언투어 평생 명예 회원이 되기도 해 경사가 겹쳤다.
3라운드까지 1타 차 선두였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날 2타를 잃고 12언더파 276타, 공동 6위로 밀려났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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