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가 2018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했을 때 체결한 4년 계약 연봉은 3,520만 달러였으며, 우승에 대한 보너스 이외 추가 보너스는 없었다.
수사관들은 이탈리아가 코로나 사태로 '락다운'됐던 2022년 3월과 4월 호날두가 동료 선수들과는 달리 급여를 받은 이유를 캐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탈리아 매체들에 따르면, 안드레아 아그넬리 유벤투스 회장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또, 파비오 파라티치(현 토트넘 스포츠디렉터) 전 유벤투스 단장도 선수 이적과 관련해 조사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파라티치는 로메로의 토트넘 이적에 깊이 관여한 인물인 것으로 전해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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