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스파이더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토트넘 트위터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204002630061624fed20d3049816221754.jpg&nmt=19)
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브렌트포드와의 EPL 홈경기에서 시즌 5호 골을 터뜨렸다.
그런 후 영화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톰 홀랜드가 양팔에서 거미줄을 뿜어내는 모습을 연출했다.
그러자 토트넘 팬들이 열광했다.
HITC에 따르면, 한 팬은 “이 장면을 보고 어떻게 미소짓지 않을 수 있나”라고 적었다.
또 다른 팬은 “순수하고 완전한 기쁨”이라고 했다.
또 “놀랍다” “그는 너무 귀엽다. 울고 있다”며 감격해한 팬들도 있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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