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2052036080775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최종합계 2오버파 282타를 기록한 김찬은 공동 22위로 대회를 마쳤다.
공동 22위 상금 134만 9천592엔(약 1천400만원)을 받은 김찬은 2020-2021시즌 총상금 1억2천759만 9천803엔으로 상금 1위를 차지했다.
김찬은 2020-2021시즌에 2020년 12월 JT컵과 올해 10월 도카이 클래식, 11월 던롭 피닉스 등 세 차례 정상에 올랐다. JGTO 투어 통산으로는 7승이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2020시즌과 2021시즌을 통합 운영한 JGTO의 2020-2021시즌 최종전인 JT컵에서는 다니하라 히데토(일본)가 최종 합계 12언더파 268타로 우승, 우승 상금 4천만엔을 받았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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