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아시아드CC 대표이사(왼쪽)와 구자철 KPGA 회장.[K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206095644019965e8e9410872112161531.jpg&nmt=19)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개최를 위해 조성된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은 2019년과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개최한 장소다.
LPGA 투어 대회를 열 때는 골프장 명칭이 LPGA 인터내셔널 부산이었으나 올해 12월 다시 원래 이름은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으로 변경했고, 2022년이 개장 20주년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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