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티샷하는 김시우.[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21117540603263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김시우가 지난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PGA투어 통산 3승을 달성했을 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로 하루 200명 이하의 관중만 입장할 수 있었다.
김시우는 1월 대회 때 최종 라운드에서만 8언더파를 몰아쳐 3년 8개월 동안 이어졌던 우승 갈증을 씻었다.
특히 62년 전통을 자랑하는 프로암 방식도 부활한다.
1960년 시작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대회 1∼3라운드는 각계 저명인사들이 선수와 함께 경기하는 프로암 방식으로 치렀지만, 작년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선수들만 경기했다.
다만 입장 관중은 백신 접종 증명이나 코로나19 음성 확인증을 갖춰야 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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