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회장(왼쪽)과 김성현.[신한금융그룹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2300953390634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후원 계약식에는 조용병 회장이 참석해 김성현에게 모자를 씌워줬다.
김성현은 예선을 거쳐 출전한 작년 KPGA 선수권대회에서 깜짝 우승하면서 주목을 받았고, 지난 7월 일본 PGA 챔피언십 우승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김성현은 임성재에 이어 콘페리 투어 신인왕과 상금왕을 차지하고 PGA투어 진출을 노린다.
김성현은 조인식을 마치고 곧바로 미국으로 건너가 콘페리 투어 데뷔전에 대비한 훈련에 나선다.
김성현의 콘페리 투어 데뷔전은 다음 달 16일 개막하는 바하마 클래식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