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US여자오픈 골프 대회 우승자 유카 사소.[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10808323903826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는 여자골프 사상 단일 대회 최대 상금 규모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AIG 여자오픈의 580만 달러였다.
프레메디카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본사가 있는 비영리 통합 의료단체다.
지난해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커미셔너를 지낸 마이크 완이 현재 USGA 대표를 맡고 있다.
올해 US여자오픈은 6월 2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던파인스의 파인 니들스 로지에서 개막한다.
지난해 US오픈 남자 대회 총상금 규모는 1천250만 달러였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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