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1120941520565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지난해 4관왕으로 상금왕을 한 김주형, 서요섭(26), 함정우 등 상금 상위 랭커가 출전한다. 코리안투어 최종전에서 우승한 김비오(31)는 지난달 태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아깝게 우승을 놓치기도 했다.
유럽에서 활동하던 장이근과 군에서 제대하고 나오는 이상희, 일본 투어에서 활동한 장동규, 장타자 김봉섭 등이 출전한다. 해외 교포인 한승수, 김시환(이상 미국)과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출사표를 냈다. 50세 위창수도 초청을 받았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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