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투어 싱가포르 인터내셔널 우승 트로피를 들어 보이는 김주형[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11720565402940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김주형이 세계 랭킹 100위권에 진입한 것은 지난 2020년 8월(98위) 이후 17개월 만이다. 89위는 김주형 개인 최고 순위다.
17일 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750만 달러)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지난주 19위에서 9계단 오른 10위가 됐다.
세계 랭킹 1위는 여전히 욘 람(스페인)이 차지했고, 콜린 모리카와(미국)도 지난주와 같은 2위를 유지했다.
한국선수로는 임성재(24)가 25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지켰다. 김시우(27)가 55위로 뒤를 이었고, 이경훈은 지난주와 같은 64위를 유지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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