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XGOLF를 통해 당일 부킹과 국내 투어를 이용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1년동안 골퍼들의 동향을 분석한 것이다.
국내 투어의 지역별 비중은 강원 27.4%, 충청 26.6%로 비중이 높고, 제주 15.9%, 전라 15.5%, 경상 14.5%로 비슷한 추이를 보였다. 투어 이용이 가장 높은 요일은 금요일이며, 다음으로 토요일, 목요일로 주말이 가까운 시점에 이용률이 높았다. 성별로는 남성 81.5%, 여성 18.5%로 부킹 이용자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주 이용층은 50대가 45.2%로 가장 높았고, 60대 이상이 27.3%, 40대가 23.6%로 대부분의 장년층의 이용이 높았다.
올해로 19주년을 맞은 XGOLF는 작년 한 해 골프 열풍속에서도 골퍼들을 위해 단독 타임 제공 및 부킹플러스 오픈, 청약서비스 제공을 통해 부킹난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 XGOLF사업본부 박상미 본부장은 ‘2022년에도 골퍼들을 위한 골프장 단독 타임 확보와 신규 서비스 런칭 등 다양한 혜택 제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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