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흐베인 결승골에 환호하는 토트넘 선수들[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1200714030879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경기 막바지까지 1-2로 끌려가 패색이 짙었던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2분 사이에 두 골을 뽑아내면서 단숨에 승부를 뒤집었다.
이로써 토트넘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부임 후 정규리그 9경기 무패(6승 3무)를 이어가며 리그 5위(승점 36·11승 3무 5패)로 도약했다.
베르흐베인은 후반 50분 동점골을 터트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2분 뒤에는 케인의 패스를 받아 역전 결승골까지 책임지면서 토트넘에 승리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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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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