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4일 경기도 이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훈련개시식을 앞두고 윤 회장을 베이징패럴림픽 선수단장으로 선임했다.
㈜노이펠리체 대표이사인 윤경선 단장은 대한장애인컬링협회 제5대 회장으로 휠체어컬링 종목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 선수부단장에는 신영용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선임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내달 23일 이천선수촌에서 베이징패럴림픽 선수단 결단식에 이어 25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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