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니카 소렌스탐[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12609400509328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소렌스탐은 현역 시절 메이저 대회에서 10차례 우승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총 72승을 거둔 최강자였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이 도입된 2006년 초대 세계 랭킹 1위이기도 하다.
이후 8월 US 시니어 여자오픈에 출전해 8타 차로 우승, 올해 US여자오픈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올해 US여자오픈은 6월 2일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던파인스의 파인 니들스 로지 앤드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 장소에서는 1996년에도 US여자오픈이 열렸는데 당시 소렌스탐은 6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소렌스탐은 24일 끝난 LPGA 투어 2022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유명인 부문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소렌스탐의 마지막 메이저 대회 우승은 2006년 US여자오픈, 마지막 메이저 대회 출전 기록은 2008년 브리티시 여자오픈 공동 24위다.
역대 여자 메이저 대회 최고령 우승 기록은 1960년 타이틀홀더스 챔피언십 페이 크로커(우루과이)의 46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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