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한국 천은비(빨간색 유니폼)[아시아하키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127093459070505e8e9410872112161531.jpg&nmt=19)
한진수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6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 제10회 여자 아시아컵 대회 5일째 인도와 준결승에서 3-2로 이겼다.
2013년 제8회 대회 이후 9년 만에 이 대회 결승에 진출한 한국은 일본과 28일 결승에서 만난다.
한국은 1999년 이후 23년 만에 이 대회 패권 탈환에 도전한다.
전반을 0-1로 끌려간 한국은 3쿼터에 천은비(평택시청)와 이승주(아산시청)의 득점으로 역전했고, 4쿼터 조혜진(아산시청)이 3-1을 만들어 승기를 잡았다.
◇ 26일 전적
▲ 준결승
일본 2-1 중국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