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올댓스포츠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12709372905085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이번 시즌 PGA 2부 투어로 진출한 김성현은 지난주 시즌 개막전 바하마 그레이트 엑수마 클래식 공동 19위에 이어 이번 대회 상위권 성적을 내며 미국 무대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김성현은 2020년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와 2021년 7월 일본 PGA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다.
브랜던 하킨스(미국)와 더우쩌청(중국)이 나란히 18언더파 270타를 치고 연장전을 벌여 하킨스가 우승했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13만5천 달러(약 1억6천만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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