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베이징동계올림픽 온라인 코리아하우스는 대한체육회의 인터넷 포털서비스 부문 공식 후원사인 네이버(NAVER)를 통해 개관하며 올림픽 스포츠 관련 정보 제공에 특화된 콘텐츠로 구성된다. 아울러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 및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베이징동계올림픽 온라인 코리아하우스는 올림픽 기간 중 국민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네이버 특집 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는 코리아하우스는 2004아테네올림픽부터 운영을 시작해 2018평창동계올림픽까지 스포츠외교의 장, 대한민국 선수단 지원, 대한민국 홍보관의 역할을 하였으며, 2020도쿄하계올림픽에서는 최초로 온라인을 통해 코리아하우스가 운영되었다.
전 세계 이례적인 코로나19 상황으로 역대 두 번째로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이번 코리아하우스에 우리나라 팬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팬들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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