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대회 홈페이지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0311295905342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이 중 한국 선수 황유민(신성고), 방신실(비봉고), 임지유(수성방통고), 이정현(운천중)이 이름을 올렸다.
2019년 시작한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대회는 2012년에서야 여성 회원을 받았을 정도로 '남녀 차별'이 심했던 오거스타 내셔널이 처음 여자 선수들에게 개방된 대회로 화제가 됐다.
한국 선수는 2019년 권서연이 공동 12위에 오른 바 있고, 지난해엔 출전자가 없었다.
올해 대회엔 한국 선수들과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 로즈 장(미국) 등 총 71명이 나선다. 한국 선수 중엔 황유민이 아마추어 세계랭킹 4위로 가장 높다.
대회는 3라운드 54홀 경기로 열린다.
4월 1일엔 선수들이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연습 라운드를 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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