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빈슨은 손흥민이 해리 케인과 그의 동료들의 플레이에 마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이날 사우스햄튼전에서 팀이 2-3으로 역전패한 가운데 시즌 10번째 골을 터뜨렸다.
로빈슨은 "소니는 클럽에서 최고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반드시 선발로 뛰어야 한다. 그가 없을 때 동료들이 그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로빈슨은 이어 "손흥민은 플레이 방식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케인이 더 깊은 위치로 떨어질 때 그렇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손흥민에 대한 최상급 단어가 부족하다. 그의 태도와 적용은 항상 예외적이다. 그는 항상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지는 않지만, 그의 스피드는 항상 그곳에 있다"고 말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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