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72013381105726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전인지는 지난달 열린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 2018년 10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이후 3년 8개월 만에 LPGA 투어 대회를 제패한 바 있다.
같은 조에서 경기할 이민지는 지난달 US여자오픈, 컵초는 4월 시즌 첫 메이저대회였던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선수들이라 이번 시즌 메이저 챔피언 3명이 한 조에서 이틀간 샷 대결을 펼치게 됐다.
세계랭킹 1위이자 2019년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인 고진영(27)은 리디아 고(뉴질랜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와 같은 조에 들어갔다.
박인비(34)는 앤절라 스탠퍼드(미국), 린 그란트(스웨덴)와, 김효주(27)는 해나 그린(호주), 후루에 아야카(일본)와 동반 라운드를 펼친다.
김세영(29)은 브룩 헨더슨(캐나다), 제시카 코다(미국)와 한 조에 편성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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