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녁 확인하는 김제덕[세계양궁연맹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722075018085945e8e94108712118723063.jpg&nmt=19)
여자 대표팀의 안산(광주여대), 이가현(대전시체육회), 강채영(현대모비스)은 2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리커브 단체전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5-1(55-52 56-52 54-54)로 제압했다.
여자 대표팀은 멕시코에 5-4로 승리하고 결승에 오른 영국과 금메달을 놓고 다툰다.
김제덕(경북일고), 김우진(청주시청), 오진혁(현대제철)이 나선 남자 대표팀도 단체전 준결승에서 네덜란드를 6-0(59-50 59-57 60-58)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남자 대표팀은 1승만 더 거두면 3개 대회 연속으로 우승을 차지한다.
결승전 상대는 독일을 5-1로 꺾은 스페인이다.
남녀 단체전 결승은 한국 시간으로 25일 새벽에 시작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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