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챔피언 등 관계자 12명의 선택에선 더 심한 차이가 났다. 페냐의 승리를 예상한 전문가는 2명 뿐 이었다. 카이 카라 프랑스와 파블로비치는 1명 이었다. 앤소니 스미스의 우세가 가장 많은 3명이었다.
페냐는 지난 12월의 대결에선 지금보다 더 형편없는 언더 독이었으나 2회 서브미션 승을 거두었다.
전 플라이급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19-6-2 MMA, 7-3-2 UFC)와 카이 카라 프랑스 (24-9 MMA, 7-2 UFC)는 -205 대 +175.
모레노는 2019년 12월 첫 대결에서도 승리했다. 이번에도 역시 승리, 상승세를 타겠다는 계획이나 카라 프랑스는 ‘옛날의 내가 아니다’며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
전 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데릭 루이스(26-9MMA, 17-7 UFC)와 세르게이 파블로비치(15-1 MMA, 3-1 UFC)의 싸움은 반전이 있다. 예상 승리자 조사에선 루이스가 11-1로 앞서지만 배팅에선 루이스가 +105, 파블로비치가 -125다.
선명한 승부 예측이다. 하지만 승패는 늘 예상대로 흘러가지는 않는다. 싸움이 끝나야 끝나는 것이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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