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타이슨에게 귀를 물어뜯긴 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에반더 홀리필드.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731082006082014fed20d3049816221754.jpg&nmt=19)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1일(한국시간) 한때 2억5천만 달러 자산가였던 홀리필드가 파산 후 애지중지하던 자동차를 팔아 빚을 갚을 고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홀리필드의 현재 자산은 50만 달러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 대는 사업 마다 실패해 재산을 탕진한 홀리필드는 개인적인 삶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홀리필드는 6명의 여성 사이에 11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이 중 에반은 아버지와 같은 복서의 길을 걷고 있으나 성공을 거두지는 못하고 있다.
홀리필드는 마이크 타이슨과의 대결 도중 타이슨에게 귀를 물려뜯겼다.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에게 2차례 승리를 거두었던 홀리필드는 지난해 10년만에 링에 복귀했으나 14세 아래의 전 종합격투기(UFC) 출신 비터 벨포트에게 1라운드 TKO패당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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