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람[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10114837009385e8e941087589623565.jpg&nmt=19)
최종합계 25언더파 259타를 기록한 람은 2위 마티외 파봉(프랑스)을 6타 차로 넉넉하게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29만7천500 유로(약 4억1천만원)다.
람은 이번 우승으로 DP 월드투어 통산 8승을 달성했다. 또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에스파냐오픈에서만 3승을 거뒀다.
25언더파는 에스파냐오픈 대회 사상 최다 언더파 기록(22언더파)을 뛰어넘는 성적이다.
교포 선수 이민우(호주)가 18언더파 266타를 치고 단독 3위에 올랐다.
이민우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민지의 동생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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