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원년 최우수 선수가 된 더스틴 존슨.[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111710540659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에 따라 존슨은 LIV 골프가 약정한 최우수 선수 보너스 1천800만달러를 별도로 받는다.
존슨은 LIV 골프에서 한 차례 우승하며 상금으로 이미 1천270만달러(약 181억원)를 벌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4차례 우승하면서 벌어들인 통산 상금 7천489만 달러(약 1천70억 원)의 절반에 가까운 돈을 1년도 채 되지 않아 쓸어 담은 것이다.
존슨은 이적할 때 뒷돈으로 1억2천500만달러(약 1천786억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