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디오픈에 출전했을 때 타이거 우즈의 경기 모습.[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124102844049765e8e94108710625221173.jpg&nmt=19)
우즈는 이 대회 출전으로 7월 메이저 대회 디오픈에 출전했다가 재활과 훈련이 더 필요하다며 자취를 감췄다가 다섯 달 만에 코스로 돌아오는 셈이다.
소셜 미디어 세계랭킹 전문가 노스페라투는 24일(한국시간) 우즈가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우승한다면 세계랭킹 250위 이내로 진입할 수 있다는 계산을 내놨다.
히어로 월드 챌린지는 이벤트 대회지만 이례적으로 세계랭킹 포인트를 부여받는다. 나흘 동안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진다는 이유가 가장 크다.
게다가 세계랭킹이 높은 선수만으로 출전 선수가 채워져 우승했을 때 받는 랭킹 포인트가 많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20명 가운데 세계랭킹 10위 이내 선수가 6명에 이르고 20위 이내 선수는 14명이다. 임성재도 이 대회에 초청을 받았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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