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으로 진 쿠드롱과는 달리 승부치기에서 0:1로 패했지만 진 건 진 거고 그래서 탈락했다.
32강전 쯤에 만날 것 같았던 이들이 물러나면서 20일 열릴 ‘2023 웰컴저축은행 웰뱅 챔피언십’ 64강전은 김현석 대 김병호, 오성욱 대 정해창의 싸움으로 진행된다.
오성욱은 128강전에서 고도영을 3-0으로 완파했다.
쿠드롱은 물리친 김현석은 2차전에서 같은 50대의 김병호와 싸운다.
이 싸움들의 승자는 쿠드롱-카시도코스타스 대신 32강전에서 만난다.
위마즈는 Q. 응우옌과 힘겨운 64강전을 치른다. 64강 32경기 중 최고 빅매치이다. 위마즈는 이로운, 응우옌은 고준서 등 영건을 꺾었다.
강동궁은 강성호, 조재호는 김남수, 김재근은 고상운, 강민구는 서현민과 맞붙는다.
쿠드롱 등이 빠진 A조에선 응고딘나이가 강의주, 이상대가 이종훈을 상대로 32강행을 다툰다.
사파타는 박인수, 마민캄은 임준혁, 레펜스는 한지승, 마르티네스는 이국성과 64강전을 치른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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