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는 광주도시공사 강경민[대한핸드볼협회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1291844350379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광주도시공사는 29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1라운드 마지막 날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28-26으로 이겼다.
6승 1무로 1라운드를 마친 광주도시공사는 여자부 8개 구단 가운데 유일한 무패 팀으로 남았다.
광주도시공사는 득점 1위 강경민이 9골을 넣고 정현희도 6골을 보태 부산시설공단의 추격을 2골 차로 따돌렸다.
이미경이 7골, 4도움으로 분전한 부산시설공단은 후반 중반에 5골 차로 벌어졌던 간격을 2골 차로 좁히고, 이후로도 공격권을 두 차례 잡았으나 더는 추격하지 못하고 시즌 첫 패배를 떠안았다.
< 29일 전적 >
▲ 여자부
경남개발공사(1승 1무 5패) 32(15-14 17-14)28 대구시청(7패)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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